선로용량은 당연히 증가할 것이겠지만
이게 과연 가능한지, 가능하다면 어떻게 가능할지, 그리고 국토교통부에서 이걸 검토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지금 당장 떠오른 건 주변 토지들을 조금씩 이용해서 현재 운행중인 선로 양쪽에 한 가닥씩 부설하면 안 되나... 같은?
화물에 일반여객전철에 ITX-청춘에
어후 씨발... 상상만 해도 숨이 턱턱막히네.
p.s
지상구간인 용산 ~ 청량리 구간만 따로 떼놓고 볼 때, 갤러들은 보통 뭘로 부르냐?
1. 경의중앙선 용산 ~ 청량리
2. 중앙선 용산 ~ 청량리
3. 경원선
4. 국철 (구간)
5.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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