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1단계 기존선 고자시절 호남선도 비즈니스용으론 아주 잘만 탔었음
다 수요가 나오는 법임
당시 호남고속도로가 우세하다 해도 도로 돌발상황엔 답이 없기 때문에 철도가 훨 안정적인 부분도 큼
바이어 만나서 계약하려는데 혹은 회의하는데 갑자기 도로가 매우 정체되거나 해봐라. 허용 오차범위가 벗어나 버리기도 함 그럼 겜끝이 되어 버리는게 비즈니스
근데 진주-서울은 배차가 ㅈ망이라 KTX 시간대가 딱 맞아떨어지지 않으면 걍 자차로 갈거 같긴 하다만...
뱀다리 : 404/408은 산천이라 그런가 내일꺼마저 매진이시다 (402/406도 매진이네)
진주-서울은 남부내륙선 생겨야 답인가?
게다가 차 끌고가면 밤에 좋은데 가고 나서 처치곤란이지. 갑으로 갔을 때 한정. 뭐 출장지가 외곽 사업장이라거나 그러면 자차가 낫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