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로 예타 받고 통과 되었는데 순식간에 권선택이 머전 트램으로 바뀌어서 예타 다시 받아야하는 대전에 비해서
꽝주 2호선은 저심도 기존 예타는 통과한 상태고 일부 구간만 지상으로 가는거니까
예타를 다시 받을 필요가 없음 머전과는 다르게
고가로 예타 받고 통과 되었는데 순식간에 권선택이 머전 트램으로 바뀌어서 예타 다시 받아야하는 대전에 비해서
꽝주 2호선은 저심도 기존 예타는 통과한 상태고 일부 구간만 지상으로 가는거니까
예타를 다시 받을 필요가 없음 머전과는 다르게
트램도 사실 예타 다시 받아야 한다는 명문화된 규정은 없지만 상식적으로 트램은 전용궤도를 가진 rapid transit이라고 보기 어려워 속도도 크게 차이나고 그에 따라 편익도 많이 차이나는데다 도로 축소로 인한 마이너스편익까지 있기에 상식적으로 너무 다르니 다시 받으라는거지만 광주 같은 경우 일부 지상구간이 있어도 교차로는 죄다 반지하 같은걸로
입체교차 시켜서 전용궤도(right of way)를 확보하기 때문에 고가건 지하건 반지하건 기술적인 문제로 넘어가는거고 예타 받은 예산 범위 안에서 맞춰낸다면 문제는 안되는 것. 다만 행정적인 절차 문제가 아니라 기술적으로 예산에 맞춰 만들어 지상과 지하를 넘나드는 시스템이 실제 제대로 기능할지는 의구심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