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rain&no=692878&page=1


저항차들은 경인선 급행 말고는 넣을 데가 없고


(경부선은 택도 없는 소리고 경원선도 양주부터 달리기 시작하고


애초에 소요산, 동두천, 양주 계통은 인천까지 오기 때문에 다를 게 없는데다가


노후화가 심해서 가다서다 하다가 완행 선로에서 뻗어버리면 어쩔건데?



그리고 지하화 사업이 단순히 주민들이 원한다고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비용의 원인 중 하나로 양회사의 예시를 들고 있는데 마음대로 편집 후 


"남북 분단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인천보다는 양회사의 입장을 더욱 고려하는 모습이다."


게다가 복선도 아니고 복복선에 부천 인천 주요축을 지나는 노선인데 천문학적 비용이 드는 건 당연지사



게다가 코레일이 공사 시행하는 주체인가? 절도공단에 문의하라는 게 당연한 반응인데


코레일 절도공단 분리되고 10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구별 못하는 놈들이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