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호선 신형 VVVF 차량 1차도입분을 3호선에 투입하여 양재-수서간 개통멤버로 사용함(1993) 2) 위 1번에 의해 3호선 배불뚝이 대부분이 2호선과 4호선으로 넘어감(1993) 3) 4호선 신형 VVVF차량이 과천선 개통으로 원래노선 찾아가자 4호선에 있던 배불뚝이들을 거의 모조리 3호선과 2호선으로 보냄(1994) 4) 일산선 시운전 도중 개통을 단 몇일 앞두고 3x74와 3x76이 빡치기하여(비닐도 안뜯은 신차 지못미ㅜㅜ) 3x74와 76을 합쳐 10량 편성으로 만들고과천안산선용 2x53편성을 가져다가 씀(1996)
댓글 6
!4번은 처음 듣는 사실이네. 그런데 그러면 지금 3호선 코레일차들 중 출입문 정사각 차량에 도시바제 부품 쓰는 차가 있다는 건데?
교량구간(chaldoro)2016-02-16 19:17
ㄴ잠깐 쓰다가 수리끝낸거 아니냐
5678막장미소(wjdeo5678)2016-02-16 19:19
10량 편성으로 만든 뒤 다시 돌리는 게 쉬운 일이냐... 수리를 했으면 그냥 운휴 먹였겠지
!4번은 처음 듣는 사실이네. 그런데 그러면 지금 3호선 코레일차들 중 출입문 정사각 차량에 도시바제 부품 쓰는 차가 있다는 건데?
ㄴ잠깐 쓰다가 수리끝낸거 아니냐
10량 편성으로 만든 뒤 다시 돌리는 게 쉬운 일이냐... 수리를 했으면 그냥 운휴 먹였겠지
다시 과천안산선 복귀하지 않았을까?
수리 안했으면 한편성은 그냥 날렸겠지
3호선 일산개통초기에 4호선꺼코레일(당시 철도청)납작이차 알바로뛴적있음 수리완료후 복귀 그당시에는 3호선코레일차 반입이 늦어져 전동차가 필요해야했던때였음 배차간격도 출퇴근포함 대화행 12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