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지역도 트램도입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
이러한 점에 비춰보면 트램은 단순한 애물단지가 아닌 전국적인 교통혁신의 패러다임이다.
이젠 대중교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얼마나 빨리가냐가 아닌
'퍼블릭' 즉 사회적 약자도 가볍게, 편하게, 쉽게 이동할 수 있는 것을 중점적으로 논의하는 시대다.
트램의 용이한 확장성을 강점으로 자가용을 줄여나가면 자연스레 인식이 바뀔 것이다.
노면교통의 강점은 이제와서 부정할 수가 없다.
100세 시대, 고령화 시대에 들어가는 한국에서의 트램은 새로운 문물이다.
ㄹㅇ 깔때까더라도 좀 짓고까자 광1보단 낫겟지
나도 트램 싫어하지는 않는데 권트램은 싫다
중형도시라면 대찬성
권트램은 정신이 좀 이상한 듯
엑스코선이 거의 다 커버하는 거 아닌가? 공항이랑 북구청 빼고.
네 다음 저상버스
ㄴ엑스코선 1단계 구간은 수요 뽑을 것 같은데 2단계는 아직 모르겠음. 근데 시민들이 트램에 적응하는게 더 중요할 듯
평소에도 존나 막히는 경대 복현오거리 동대구 구간을 트램을 집어넣어서 더 막히게 만들 속셈이라니 무시무시하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