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시발

한놈은 좆목을 시전해 폐망갤의 지름길로 인도하고 있고
또 하나는 좆목이 뭐 어때서? 라는 식으로 나가고 있고
또 한놈은 일뽕에 취해가지고 사리구별도 못하고

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