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A 노선 구간 중에서 동탄~삼성 구간은 2021년 완공이 계획이더라
기사 1.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D41&newsid=02335366612546912&DCD=A00404&OutLnkChk=Y
"가장 빠른 것은 GTX A 노선으로 파주~동탄까지 82.6㎞ 구간으로, 이미 추진 중인 일산 킨텍스~동탄(총 73.7km)에서 파주까지 연장됐다. 총 사업비는 9조 5444억원으로 예상된다. 이 중 37.2km인 동탄~삼성역 구간은 KTX와 노선을 함께 쓰는 쓰며 2020년 준공을 목표로 현재 공사 중에 있다. 킨텍스~삼성역 구간은 지난해 민자사업으로 확정돼 2019년 착공 목표로 하고 있다. "
기사 2.
http://www.s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5124
기사 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56&aid=0010143770&sid1=001
나머지 GTX A 역들은 2025년 완공이 목표고...
결국 2021년부터 약 4~5년간은 삼성역이 GTX A 노선의 시 종착역이 된다는 얘기인데..
그러면 선로 공유로 KTX 역시 삼성역으로 갈 수 있게되고 결국 삼성역이 KTX의 시종착역이 되는건가? 서울역처럼??
아니 삼성은 그냥 GTX만.. 선로 공용한다고 삼성도 세운다면 영등포에도 KTX 세울까?
KTX를 삼성역까지 연결하고자 하는 주장과 수요가 워낙 많아서 삼성역에 추가 시설 설치하더라도 KTX가 갈 수 있게 만들지 않을까 해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