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누구처럼 5호선 타고 전 구간 지하로 방화에서 상일동/마천까지 간다고 해 봐라.


지루함을 넘어서 자살하고픈 충동까지 느낄지도 모름


몇 년 전에 5호선지하철 기관사가 공황장애 일으키다가 투신자할한 사건도 있었잖아. 목격자들 증언에 의하면 마주오는 열차를 향해 괴성 지르며 달려가 스스로 치여 죽었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