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비 대준다는 소리가 무슨 니새끼 철뜨억씹덕질 하는 돈까지 대준다는 소리인줄 아냐?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이나 해봐라. 니가 얼마나 거창한 일을 하러 갔다오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그쪽에서 보기에 늬놈이 기차 특실을


태워줄 만큼의 가치가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할거 같냐?


뭐 니가 이미 그정도 클라스에 있다면 여기와서 이런 질문 할필요도 없이 그쪽에서 알아서 특실기차표 끊어서 갖다바치고 가는 날


집에서 기차역까지 승용차로 편히 모셔다드리고도 남겠지.


봉사활동 간다면 봉사 뜻이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고 도와준다는 건데 그러면서 특실기차표 울궈먹을 생각이나 하고 있다는 것도


웃기지만.


규정상 문제가 없으니 특실표 끊어서 차비 대달라고 해서 줄수도 있겠지만, 대신 니가 한짓때문에 뒤에서 욕 무지하게 얻어먹고 교통비


지원 규정이 강화되서 다음에 참가하는 사람이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건 좀 알고나 있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