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시장 경제 체제에 따라
자리에 앉을 권리가 있을 정도의 돈을 지불할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돈을 지불하고 자리에 앉아 편이 가는거고
돈이 없는 거지라면 입석표를 끊고 가는것이 마땅한것이다. 경쟁은 당연한것이고 무능력자가 도태되는건 어쩔수 없는 일인데 그것을 계속 양보해 주면 사회 전반에 큰 무리와 혼란이 올 수 밖에는 없다. 그러니 노인들은 오래전에 사망한 유교는 집어 치우고 21세기의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에 적응해서 살아 가야한다....

라는 오스트리아학파 꼴통이나 할만한 개소리 한번 씨부려봤음^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