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친구분 중에 롯백 영등포점에서 모피코너 하시는 분이 계셔서 엄마 손 잡고 유딩때 두세번 가봄
이때 빨간차 오면 존나 좋아했는데...


그리고 좀 커서는 중1때 혼자 싸돌아 다니다가 대방역에서 인신매매단으로 의심되는 20대 양아치들이 꼬마야 같이 가자 몇번 그러다가 걔네들이 걍 먼저 차 타버리고 난 다음 차에 오름

내가 영등포역 앞 제대로 가본 건 고2때였나 20살때였나 잘 기억 안 난다

그리고 이건 영등포는 아니긴 한데 내 후배가 자기가 나온 영등포고에서 한달에 한번 이상은 자기 반에서 창문 날아갔다는 얘기를 해줬음
영등포구에 없는 영등포고 ㅋㅋㅋㅋ
비슷하게 컬투 정찬우는 영등포구에 있는 관악고를 나왔다지?

그 외 출사 나가면서 신도림 신길에서 갈아탄 건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