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도 그런 게 있나?
옛날이야 뭐 기차역 혹은 터미널 주변에 그런 게 있었다더라 이런 수준으로만 전해들었지
(다음철동 레일플러스에서, 옛 여수역 주변은 그러한 이유에서 밤 10시만 넘어가면 청소년출입금지구역이 되었다고 본 적 있음. 지금이야 신 여수역으로 이전하고 엑스포다 뭐다 하면서 죄다 밀어버렸겠지.)
그래도 관련 특별법, 강경단속 등으로 거진 해체된 줄 알았는데 아직도 살아있다고?
숭의역, 인하대역 쪽에 지금 막 땅 파헤치고 불도저로 밀어버리고 아파트 짓고 공장 올라가고 그러지 않냐?
특히 인하대역 쪽은 옛날 공장부지를 그런 걸로 세워버리고 용현학익지구 일대가 대대적으로 재개발예정이던데.
청량리도 그렇고, 춘천도 그렇고 죄다 재개발바람 불어서 불도저로 밀어버리고 삽 뜨는 게 유행이다시피 한 줄 알았는데,
아직도 그런 데가 남아있다니. 신기하네.
영등포 타임스쿼어 바로옆에도 있는데 겨우 저정도가지고
있다 있어.. 주안역에서 인하대 가는 길에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