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조 링크 : https://namu.wiki/w/최정남·강연정 부부간첩 사건?from=최정남 강연정 부부간첩사건
얘네들하고 연결고리가 있는 사건이 민혁당 사건이고
여기서 나온 이름 중에 지금은 개박살난 통진당 조직을 이용해 내란음모를 꾀했던 놈의 이름과
주체사상에 회의를 느끼고 지금은 전향해서 북한인권운동가를 하고 있는 양반의 이름이 나왔다는 것도 있지마는
40년 가까이 철도업무에 종사하면서 당시에는 서울지하철공사에 근무하고 있던 고정간첩의 존재였었다.
이름이 심정웅이었다지.
저 부부간첩단이 1997년 7월에 우리나라로 침투해서 1997년 10월에 체포되기까지 3개월 간 이 고첩놈을 6번 가량 만났다는 건데
이 고첩이 유사시 서울의 철도망과 지하철 인프라를 파괴할 목적으로 오랜 동안 심겨져 있었다는 게 진짜 쇼킹하더라.
1997년 당시 기준으로 40년 가량이었다고 하면, 아니 그럼 씨발 교통부 시절부터 쭉 철도업무에 종사해 왔었다는 건가?
1957년 전후해서 근무하기 시작할 무렵부터 이미 포섭되어 있었던 건지, 아니면 오랜 기간 동안 근무하면서 서서히 포섭되어간건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작자가 국내 교통 인프라에서 버젓이 근무하고 있었다는 게 더 놀랍다.
이 양반의 이후 행적이 어떻게 되었는지도 궁금하거니와
지금 국토교통부에서는 이런 놈들 잡아낼 장치가 있나? 죄다 경찰이나 국가정보원 관할로 밀어버렸나. 사실 그런 고첩 새끼들이 진짜 위험하다고 보는데.
요 작금에 걸쳐서 서울메트로에 이상한 움직임이 보이는 것도 그렇고 영 마뜩찮다.
5과에 뽑힌 사람들중에서 대남공작원으로 차출된 사람들이 많은데 그 대남공작원들도 여기기준으로 보면 평범한 외모의 아저씨들내지 아줌마들이고 강연정의 얼굴을 봤겠지만 평범한 아줌마의 전형을 보여준 외모였다~!!!!!
대한항공 858 테러범 김현희도 자세히 뜯어보면 결코 미인이라고 부를수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남자들이 김현희에게 장가들겠다고 난리였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