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인천사는 훃들은 많이들 생각할겁니다. 인천에도 무궁화나 새마을 등의 여객열차가 운행한다면 어떨까 하구요. 인천에서 경부선이나 호남선 등을 타려면 서울 역이나 용산 역, 영등포 역으로 한시간 정도 걸려서 힘든 발걸음을 해야 하니까.... 지하철을 타면 되긴 하지만 꽤나 성가신 것은 사실이죠. 그래서 인천에도 여객열차를 운행시킨다면 상당한 수요를 창출해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하지만 구로 역에서 삼각선을 타고 경인선으로 갈아타기에는 꽤나 애로사항이 꽃피는 만큼.... 수인선을 이용하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여건이 된다면 수인선을 복복선으로 깔아서 광역전철과 여객열차가 같이 다닐 수 있도록 하면 좋겠네요. 경부선은 인천 역 착발, 호남선은 남인천 역 착발.... 뭐 이런 식으로 하거나.... 아니면 인천 역이나 남인천 역 중에 한 역에 모두 몰아주는 것도 괜찮겠네요. 어찌되었건, 인천 역이나 남인천 역에서 출발한 열차는 원인재 역(인천지하철 1호선/수인선 환승)에서 정차, 안산 역에서 정차, 그리고 수원 역에서 정차하고 그 이후에는 일반 경부선/호남선 열차의 정차역에 정차하는 겁니다. 이렇게만 된다면 270만 인천시민은 물론 37만 시흥시민, 67만 안산시민의 수요까지 확실하게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배차간격은 얼추.... 경부선은 30분에 한 편성, 호남선은 1시간에 한 편성 정도로 잡으면 어떨까요? 그보다 더 배차를 잡을 수 있다면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