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기분 제대로 잡쳤소 철갤인이라면 거의 알거라 믿는 서울역 롯X마트에서 생긴 일이라오 장항선 무궁화호를 타고 용산에 12분 지연도착때부터 꿀꿀했는데 오늘 제대로 일이 터졌다오 집에 가기전에 간식거리 사들고 가려고 롯X마트에서 몇개 고르고 계산대에 줄서있었소 소햏 앞에는 왠 일본여자 2명이 있었는데 딱보니 관광하러 온 사람들이었소 가이드 말은 안듣고 롯X마트에서 싸구려 김이나 사가는 꼴 보면서 ㅅㅂㄹㅁ 가이드 수수료좀 벌어주지 하면서 궁시렁 대고 있었소 (소햏 부모님이 모두 여행사를 하시오 -_-) 그런데 일행으로 보이는 일본애들이 스미마셍~ 하면서 대략 3명이 끼어들었소 그것도 바구니에 한것 가득씩 말이오 안그래도 일요일 저녁 혼잡한 곳에서 그렇게 새치기를 해대니 뒤에서 다들 궁시렁 대지 않겠소 소햏도 열이 뻗쳐서 말을 걸었다오 "왜 새치기를 하느냐" 라고 말이오 그러니까 그 쪽발이들이 일본인이냐고 되묻지 않소. 그래서 일본인이라고 구라쳐주고 새치기 하면 안되지 않느냐라고 했소 그러니까 개념없는 쪽발이 한뇬이 하는말 "한국인들에게는 새치기 해도 되요" ......... ㅅㅂㄹㅁ 세줄요약 - 1. 앞에는 쪽발이 2명이 서 있었다. 2. 쪽발이 일행 3명이 새치기 했다. 3. 새치기 이유는 한국인에게는 새치기 해도 된다는 개념이였다. 철도이야기 : 천안역에서 무궁화를 타면 용산역까지 1시간 20분 걸린다. ㄳ P.S 또람뻿또 에게 개인적으로 충고해주고 싶소. 또람뻿또가 가마쿠라에서 산다 한들 결국은 한국인이오. 일빠라고 해도 일본애들은 철저히 자국민주의오. 일빠에서 벗어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