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거 지적하면서 깔수는 있는데 그런 인턴쉽 급여가 낮다던지 무급 인턴제도 보고 외국과 비교하면서 헬무새드립하는것도 얼척 없는게, 애초에 무급 인턴쉽 한국보다 심한게 서구 선진국임.. 


일례로 미국의 경우 Fair Labor Standards Act라고 공정노동 기준법이 있고 유급인턴을 장려하긴 하나, 법적 강제력이 없고 폭넓은 예외조항이 있어서 대부분 인턴쉽은 무급임. 

(백악관 인턴의 경우도 무급.)


유럽의 독일이나 프랑스, 그리고 일본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인텁쉽 최소 절반이상이 무급인턴쉽으로 운영되고 있는게 현실이고 UN같은 국제기관에서도 무급인턴 폭넓게 운용중.


인턴제도 자체가 단순한 사용자-근로자 개념으로 진행되는게 아니라 도제개념 (선생-학생)으로 지식자산을 획득시키는 목적도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 용인되는것임.


물론 어느쪽에 중점을 두느냐에 따라 비판할수는 있는데 그냥 범지구적인 현실은 이러하다.






철이) 경 수인선 연장개통 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