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좀 제대로 파보려면 사진학 강의 추천함. 웬만한 이론은 여기 다 붙어 있음. 책의 절반 정도가 아날로그 현상과 인화에 대해 다루는게 좀 불만이긴 한데.... 어쨌든 9판 와서는 디지털 설명도 보강된 편이고 해서 적절하다 느낌.
그리고 M모드는 책이든 뭐든 읽고 와서 쓰길 바람, 어차피 너가 아무 것도 모르고 M모드 써봤자 노출계 눈금 맞춰서 샤따스피드랑 조리개 조절할 텐데, 그러면 S나 A모드랑 다를 것이 없음. 그럴거면 차라리 P모드를 쓰는게 노출과 심도, 셔속 이해에 도움이 된다.... 라고 나는 생각함.
그리고 브레송 옹의 영혼의 시선 읽어라 꼭 읽어라 특히 스포츠나 철도같이 움직이는 것 찍는 사람은 반드시 읽어야 하지 싶음.
댓글 2
감사합니다 ㅜㅜ
KTX_산천(winesancheon)2016-02-28 01:27
그리고 데쎄랄 좋지, 나도 잘 썼음(지금은 티원쓰지만, 기본적으로 커진 고급형 미러리스는 데쎄랄이랑 차이가 거의 -실상광학식 뷰파인더 정도를 빼면- 없다고 생각함). 그런데 느낀게 하나 있어, 이거 계속 쓰면 오십견온다. 요즘은 알백 중고 매물 보는 중.
감사합니다 ㅜㅜ
그리고 데쎄랄 좋지, 나도 잘 썼음(지금은 티원쓰지만, 기본적으로 커진 고급형 미러리스는 데쎄랄이랑 차이가 거의 -실상광학식 뷰파인더 정도를 빼면- 없다고 생각함). 그런데 느낀게 하나 있어, 이거 계속 쓰면 오십견온다. 요즘은 알백 중고 매물 보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