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갑자기 진지하게 글써서 미안한데 ㅋㅋㅋㅋ세상에 먹고살건 많더라 ㅋㅋ나도 원하는 대학 못가서 1학년 다니고 군대갔다가 자퇴하고 존나 방황하다가 폰파는거 배워서 지금 폰파는중인데 내가 병신이라고 생각한 대학에서 다닌애들 보면 거기서 열심히 해서 삼성,Lg,포스코도 들어가고 공무원도 들어가고 공기업 공단 들어가는거 보면 대단한거같더라 ㅋㅋ내가 병신같이 좌절하고 ㅈ망했다고 생각한게 병신이었음. 니들은 나처럼 병신같은 생각마라. 인생은 여러갈래의 길이 있으니까
무슨 머학이셨는데염
네 고맙습니다 ㅜㅜ (≧∇≦)—@
ㄴ 입교머학 (≧∇≦)—@
걍 지방 잡 국립대당김.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