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가 지금 3호선 중에서도 제일 수요가 적은 학정역(일평균300정도) 그 옆에 꽤 큰 논밭이 있다 농촌진흥원 소유인데 농촌진흥원이 이전하게 되면서 그 논밭에 건물 들어설 예정학정역이 수요가 적은 이유가 근처에 사람이 안살아서 인데 그 쪽에 건물 들어서면 병원도있고 역세권이라 사람 많아 질거 같다.
그래봐야 북부정류장, 서대구역도 안가는 고자.
ㄴ 중앙로, 대구역 고자도 추가대상 포함.
정작 도에서 대체 부지를 마련하지 못해서 동상이몽이란 소리가 들려오는데. 이른 시일 내에 될 것 같지는 않다.
3지구로 안꺾어서 이 시망 사태가 벌어진건데 저기 어느세월에 키울려고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