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지금은 작고아담한 시골 간이역들이지만 곧 그 풍경이 사라질 날이 머지 않았다고 생각하니 안타깝다. 뻔하겠지만 유리궁전 내지 별 특색없는 역사가 지어지겠지.그래도 연천역 앞에 작은 공원같이 꾸며놓은 그 공간은 볼만했는데 그거 밀어버리면 안타까울텐데...그리고 저상홈은 아마 연천역에만 들어서겠지? 전곡역 초성리역은 저상홈 뜯어버릴 것 같음.
최소 소요산 생각하면 됨. 연천 같은 경우 어쩌면 소요산보다 더 삐까번쩍할 수 있음(물론 2006년 개통한 역과 2020년 개통한 역 중 당연히 후자가 블링블링한 게 정상이지만)
초성리역은 이설한다고 하고 전곡역이나 연천역은 때려부숴서 다시지을듯. 코레일에서 문화재 지어놓은것도 아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