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지금은 작고아담한 시골 간이역들이지만 곧 그 풍경이 사라질 날이 머지 않았다고 생각하니 안타깝다. 뻔하겠지만 유리궁전 내지 별 특색없는 역사가 지어지겠지.

그래도 연천역 앞에 작은 공원같이 꾸며놓은 그 공간은 볼만했는데 그거 밀어버리면 안타까울텐데...

그리고 저상홈은 아마 연천역에만 들어서겠지? 전곡역 초성리역은 저상홈 뜯어버릴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