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시영 센니치마에선
츠루하시에서 노다한신에 이르기까지
노선의 1/4가 킨테츠 오사카,난바선-한신난바선과 경합임. 근데 문제는 시영지하철은 오사카 시내에서 끊기는데 반해 사철 직통열차는 산요-한신-킨테츠를 직결하면서
오사카 칸사이권의 통근 수요를 모두 가져가고 있음
결론은 센니치마에선이 도쿄처럼 한신과, 킨테츠과의 직통을 할수 있게 끔 했으면 됐는데, 오사카 시영고통국은 기존 노선처럼 직통이 불가능한 제3궤조로 때려박음.
사실 사카이스지선이랑 한큐 직통하는 거보면 아예 불가능한 일도 아니얐을텐데

나는 산요-한신-지하철-킨테츠로 이어지는 직통을 못봐서 아쉽다 ㅜㅜ
-오송분기 폭파를 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