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대부분 전철화가 되어서 전동차 아님 el견인으로 바뀌는 추세고
디젤기관차도 특대 퇴역에 맞춰서 저소음인 7600대로 세대교체중이지.
전국 주요간선이 전철화가 되고나면 장거리 디젤은 심야에나 볼테고
단거리 비전화철도는 cdc나 신형 디젤동차 위주로 환승수요를 노리겠지.
궤도소음도 장대레일화되면서 점점 줄어드는 추세인 마당에
철도가 소음공해때문에 기피대상이라는건 앞으로 점점 설득력을 잃을듯.
막말로 경부고속선에서 ktx가 아무리 쌩쌩 달려도
재래선에서 특대가 풀악셀로 가는 소음보다는 덜한게 현실이니까.

물론 시내구간에 철도부지가 없으면 지하화는 어느정도 할수야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