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도

사이타마현

치바현

가나가와현

오사카부

교토부

효고현

아이치현

미에현

후쿠오카현
히로시마현



왜 저렇게 꼽았나 하면 그래도 출생자가 꾸준히 태어나는 지역은 저기밖에 없다(매년 인구대체율에 조금 못미치는 수준이 태어남)

꾸준한 출생자 수+실질 수명 증가(15년 후의 70세와 지금 70세가 같을까?)로 2050년까지는 괜찮을 것으로 예정

단 그 이후는 장담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