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은 고속버스랑 비슷하고다만 무궁화가 1시간 더 느리긴한데일단 객실 넓다보니 답답하지 않고내맘대로 움직일 수 있어서 좋고화장실도 맘대로 갈수있고카페객차가서 간식도 먹을수있고고속버스는 휴게소나 들려야 움직일수있으니그것도 고작 15분창가쪽에 앉는다는 전제하에 무궁화타고 가면1시간 손해는 다른이점으로 커버된다고 보는데
나도 느긋한 느낌으로 다닐땐 무궁화 탐
출장 다니고 그러는데 무궁화 타고 다니긴 마음이 급해서 안됨
나도 시간많지않을땐 ktx 타고 다니는데, 그 이외 여유있을땐 꼭 무궁화탐. 고속버스는 가축수송하는거 같아서 타고싶지가 않더라
그건 니가 노닺 철덕이라
철도는 안 막히잖아. 대신에 지연을 먹지만
나도좋아함
사실 기차에서 뭐 사먹는건 출발역 스토리웨이같은데서 미리 준비해오는 게 편하지 않나 ㅋ
나도 느긋한 여정이 좋음
4호차 까페칸이 없어지는 추세라..좌석권없으면 비추이고.. 본좌는 세미나 참석시 야간열차로 서울까지 한번씩간다.정동진 갈때는 부산에서 직통안타고 청량리행타고 영주가서 환승한다. 그럼 요금 일천원정도 절약된다.참고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