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역세권인 용현동 스카이뷰 입주예정자 카페임.


이글 말고도 카페내에서 인하대 관련 게시글들을 검색해보면
전반적으로 입주예정자들이 대학캠퍼스에 호의적인걸 알수있다.
인하대역 역명결정과정에서 스카이뷰 입주예정자들이
마지막에 결정적인 힘을 실어줬다는 비하인드스토리도 있고
또 캠퍼스를 또다른 상생의 대상으로 여기는 지역여론을 보면 말이지.
대학측도 이에 화답이라도 하듯 가변길 녹지화와
역세권 제2대학로 조성에 협조할것을 약속했고
이 덕분에 캠퍼스와 주거지역간의 장벽도 서서히 허물어지는 느낌임.

광교충들은 경기대 자리에 국숭세단급 학교가 있었어도 그랬을라나?
차량기지 부지까지 제공하고도 주역명을 도둑질당한 경기대는
지금쯤 학교 담장에 철조망과 경계초소라도 짓고싶은 심정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