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고 반드시 칼을 대서 손봤어야 하긴 하는 노선이긴 했던 모양이네.
1993년 11월 9일자 매일경제 보도를 보니까, 수인선의 영업계수가 4,814...
당시 경의선이 892.5, 용산선이 392.3, 교외선이 2,420.3이었던 것에 비하면 압도적이긴 하다.
언제고 반드시 칼을 대서 손봤어야 하긴 하는 노선이긴 했던 모양이네.
1993년 11월 9일자 매일경제 보도를 보니까, 수인선의 영업계수가 4,814...
당시 경의선이 892.5, 용산선이 392.3, 교외선이 2,420.3이었던 것에 비하면 압도적이긴 하다.
당시 완행열차 운임이 얼마나 혜자였다는거여 -_-
운임도 그렇고 수송 능력 차이가...
와 교외선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제목만 봤을 때 열차가 너무 작아 승차가 불편하고 주변 충돌에도 매우 안전하지 못하다는 얘기를 할 줄 알았음
저 홋카이도 깡촌에서나 나올법한 영업계수를 연선인구 수백만짜리 노선에서 내다니
ㄴ띠용.. 수인선변 인천 연수, 논현, 한화지구, 시흥 시화, 안산 고잔신도시, 수원 오목천 개발안된 시점이고 서수원, 안산 인구 자체도 지금만큼 안됐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