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고 반드시 칼을 대서 손봤어야 하긴 하는 노선이긴 했던 모양이네.


1993년 11월 9일자 매일경제 보도를 보니까, 수인선의 영업계수가 4,814...



당시 경의선이 892.5, 용산선이 392.3, 교외선이 2,420.3이었던 것에 비하면 압도적이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