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뉴스룸에서 1~4호선 스크린도어랑 5~8호선 스크린도어의 고장건수, 유지보수 방식 등을 리포트로 내보냈는데
중구난방으로 설치된(그러나 전문업체에서 시공한) 서울메트로 스크린도어보다 도철 직영 설치 스크린도어가 고장건수도 훨씬 적고 일관성 있게 관리된다네?
이건 음성직 전 사장의 혜안인거냐 아님 명품 수제 스크린도어라고 '칭찬' 해 주던 철갤러들의 반성할 부분인거냐
댓글 2
근데 도철처럼 하는게 맞는거임. 이역저역 다른 회사에서 만든거면 똑같은 기준을 두고 만들었다고 해도 회사마다 제작방식이 약간 달라서 구동방식이라든가 그런게 조금씩 다름. 그래서 출입문과 스도 연동성이 떨어지는 회사도 있고 잘 맞는 회사도 있고.. 현대에서 제작한건 거의 동시에 닫히는데 삼중테크인가 거기서 만든건 완전 따로놀음. 그나마 개선되서 최근에 나아진거..
근데 도철처럼 하는게 맞는거임. 이역저역 다른 회사에서 만든거면 똑같은 기준을 두고 만들었다고 해도 회사마다 제작방식이 약간 달라서 구동방식이라든가 그런게 조금씩 다름. 그래서 출입문과 스도 연동성이 떨어지는 회사도 있고 잘 맞는 회사도 있고.. 현대에서 제작한건 거의 동시에 닫히는데 삼중테크인가 거기서 만든건 완전 따로놀음. 그나마 개선되서 최근에 나아진거..
도철이 맞는거지 코렐이나서메는 만든데가죄다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