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환승거점으로 승객수는 시너지효과를 얻지 않을까예를 들어 울산에서 반송이나 충렬사, 동래역 쪽 가는 사람은 기장역에서 환승하거나두 노선이 있으면 동해선 타지 4호선은 별로 안 탈 거라는 말이 있길래
1. 반송가는 수요를 기대하기어렵다. 2. 동래전까지 내릴만한 수요처가없다. 3. 동래환승
무엇보다 환승저항이있는주제 결국 도착하는 곳은 엇비슷하다는거
초읍선이 4호선으로 되지 않는 이상 동래 강제환승은 두고두고 문제인듯
ㄴ초읍선해도 문제지 역 한두개 추가도아니고 동래-서면거리가 빙빙 돌아가면서 질질 길어짐
4호선상에서 기대할만한 대수요처는 동래 하나인데 동해남부선 타고 동래역에 가려면 1.교대역 환승 2.기장에서 환승 두 가지로 나뉠 듯?
저거 뚫는 비용으로 차라리 저 사이에 있는 산을 폭파하는게 훨씬 비용도 시간도 적게 걸리지않음? ㅋㅋ
그러고나서 저 라인에는 트램을 깔건 brt를 하건 그러면 되잖 ㅡ,.ㅡ
ㄴ ㄴㄴ 어차피 저쪽수요는 전부 부산중심가가 주요니깐 잘 옮겨주기만하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