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램이냐 자기부상이냐의 선택지가 아닌 '2호선의 조속적인 건설임'
2호선 공청회를 다녀와서 느끼는 것인데 건설방식에는 크게 주안점을 두고 있진 않음.
타운홀미팅도 300명의 소수만 뽑혀서 투표를 실시한 것이기에
전체적인 시민의 의견을 대변한다고 보긴 어렵다고봄.
그냥 단순 추측이건데 중도적인 의견이 큰 도시니
건설방식에도 중도자가 많지 않을까 싶다.
트램이냐 자기부상이냐의 선택지가 아닌 '2호선의 조속적인 건설임'
2호선 공청회를 다녀와서 느끼는 것인데 건설방식에는 크게 주안점을 두고 있진 않음.
타운홀미팅도 300명의 소수만 뽑혀서 투표를 실시한 것이기에
전체적인 시민의 의견을 대변한다고 보긴 어렵다고봄.
그냥 단순 추측이건데 중도적인 의견이 큰 도시니
건설방식에도 중도자가 많지 않을까 싶다.
글쎄... 트램 하느니 차라리 짓지 말자는 여론이 트램으로 하자는 여론보다 높을텐데?
ㄴ 그것도 주관적인 생각이니 그러려니함. 아직 정확한 여론도 없고 아이러니
나도 대전사람이지만 대전시민들 자체가 2호선에 그리 큰 관심이 없는것은 사실임. 허나 이 문제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고 있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건설방식은 중요한 문제임.
한 가지 확실한건 트램을 찬성하는건 극소수에 가까움. 나머지는 트램에 적극 반대하거나 2호선 건설 자체에 관심이 없으니... 2호선 건설 자체에 관심 없는 사람들 중에서도 트램에 우호적인 쪽보다는 부정적인 쪽이 더 많을걸?
대전은 중도적인게 아니라 지지하는 정당의 성향이 신도심이 중심인 서부와 구도심이 중심인 동부가 극과 극이야
갈갈이 언동 자체가 하나의 선동
여론조사 내용이 주관적인 생각이라면, 300 모인 공청회 참석자 의견은 객관적일까? 아마도 아닐 것임. 여론조사는 과학적 방식으로 표본조사를 하고 정확도를 표기하지만 공청회 참석자 300명은 벌써 그 참석자체가 객관과는 먼게 아닌가 함.
ㄴ 내가 스스로 모순을 파버렸네, 근데 중요한건 그 참여자가 객관적인 의견은 아니라는 것에 동의함
대전시 주요 현안은 맞는데 워낙 질질 끌어오다보니 '방식이 뭐가 됐든 하긴 하는겨?' 이 분위기임
118.42.* // 그 참여자가 전체의견을 대변하지 않는다고 본문에 썼으니 그걸 트집잡는건 아니고 여론을 생각한다면 그래도 정확성이 만족할만한 수준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결국 여론조사를 들여다볼 수 밖에 없지 않겠는가 해서 댓글 달았음. 물론 보다 정확도를 높이고 오차를 줄이려면 여론조사 규모를 늘리고 시간적으로도 여론조사가 필요한 시점에 근접하여 시행해야 하겠지만... 왠일인지 할 수 있음에도 안하는 것 같은 느낌은 있음. 트램 홍보에 2015년에 백몇억 썼다고 하는데 여론조사할 돈이 없어서 안하는 것은 아닐 것이고 트램추진 주체가 객관성에 근접한 여론이 드러나길 꺼려하는게 아닌가.. 의심도 되고 그럼.
트램 느려터진걸 왜타.. 도로만 다잡아먹고 지하나 고가로 짓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