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램이냐 자기부상이냐의 선택지가 아닌 '2호선의 조속적인 건설임'

2호선 공청회를 다녀와서 느끼는 것인데 건설방식에는 크게 주안점을 두고 있진 않음.


타운홀미팅도 300명의 소수만 뽑혀서 투표를 실시한 것이기에

전체적인 시민의 의견을 대변한다고 보긴 어렵다고봄.


그냥 단순 추측이건데 중도적인 의견이 큰 도시니

건설방식에도 중도자가 많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