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당장 글쓰고 있는
본인 집앞도 당장 2호선 고가구간
연선에 사는데 선거철마다 2호선을
진짜 집어넣을것도 아니면서
지하에 집어넣겠다는 아주 현실성이
없는 구라를 치고 자빠졌음
사실 지상철연선에 사는 주민으로써
지상철에 대해 거부감이 드는건
1.일단 시끄러운것
2.주변이 상당히 어두운 것
3.주변이 어두움과 동시에 상당히 난잡한것
4.엄청난 위압감과 동시에 징그러울 정도로
차가워 보이고 거부감이 들정도로 안이쁜것
5.교각이 있는 부피만큼 도로에 공간을 뺏어가
더욱 교통체증 유발
본인은 이정도로 생각이듬 1호선같은경우
철도길 반대편 지역의 단절도 있겠지만
아무튼 본인이 생각하기에 돈은 그나마 적게 들면서
지하에 안묻는 방법은 디자인을 좀
싹 고쳤으면 좋겠음 일단 2호선에 방음ㅇ벽이랍시고
만들어 놓은 것들은 기존에 세워져있던 교각과
역사랑 너무 언벨런스함과 동시에
이것도 오래되다보니 먼지에 찌든때에 상당히
꼴뵈기가 싫음 색도 이게 수도의지하철인가
의심이 들정도로 상당히 촌스러움
교각이나 역사도 그러함
뭔가 짓다만거같은 조잡한 느낌이 강하게 듬
2호선 강변역이나 성내역 같이 교통섬처럼
만든데는 주변경관과 잘 조화과 되고 효율적이며
벽돌로 외벽처리를해서 시간이 지나도 고급진
분위기인데 뚝섬부터 구의구간보면 개판오분전임
집앞 건대입구역 지하철 타러갈때 역사건물을
보면 드러워죽겠음 외국에 지상으로 다니는
전철을 보면 전혀 거부감이 안들고 주변경관과
조화가 잘되서 오히려 멋있다는 느낌이 드는데
이건진짜 교통편의만 아니면 흉물중에 흉물이라고
생각이 듬 이렇게 역사 건물 외벽 인테리어 등을 리모델링하고 뭔가 짓다만것같은 느낌의 고가 밑을 조금
다른 느낌으로 바꾸면(중앙선쪽과 양 끝차선쪽에
풀숲을 조성한다던지 칙칙한 교각에 색을 입힌다던지) 괜찮을 거 같고 역사주변 경관정리를 하는것도 효과적일꺼같음 주변경관도 너무 후줄군해서 더 거부감을 일으키는거같음 1호선 지상철 구간도 마찬가지임 여긴 심각할정도로 역사 구조나 역 디자인이 몹시 촌스러움 지하철 시설 역사 주변경관 등을 외국느낌나게? 적어도 서디가 느낌으로라도 고급지고 깔끔하게 리모델링을 하면 지상철에 대한 거부감도 많이 없어지고 지하에 우겨넣자는 말도안되는 님비와 선거철 전용 드립도 사라지지안ㄹ을까 생각이 듬
국철,1호선 지상 구간은 지하화는 안되더라도 리모델링 정도는 필요함. 핌피고 뭐고 철로주변이 점점 슬럼화 되가고 있으니.. 그 슬럼화된 구역이 지역단절을 더 심하게 만들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