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정도면 세계적으로 철도 운영회사중에서도 규모로 10위권 언저리는 됨. 애초에 자산기준으로 코레일보다 큰 기업이 10개정도밖에 없으니.


게다가 그중 일부는 철도 관련 사업이 아닌 부동산, 자산 투자 사업으로 상당수의 자산을 형성한 케이스도 있고, 코레일과 같이 영업은 코레일에서, 시설관리는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맡듯이, 이원화되지 않고 통합돼서 계산된 경우도 있으니 실질적으로 보면 상대적인 규모는 더 커지고.


또 윗 회사들과 격차도 3배정도가 최대로서 코레일의 경우 연결자산 22~23조원('13년 기준)일때 JR 동일본이 약 60조원 언저리로 3배 될락말락 수준의 차이 정도..


만약 예전처럼 철도청=코레일+한국철도시설공단으로 일원화 돼 있을 경우 코레일 자산 22+한국철도시설공단 자산 약 19=41조원 수준으로 JR 도카이와 크거나 같은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