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민의 상당수가 트램에 딱히 반대하지 않는다?? ▶ 객관적인 표본조사 자료도 없는 상태에서 함부로 단정 지으는 것 자체가 모순이고
자기부상 방식을 지지자가 적다는 발언을 구체적으로 언급하지도 않았는데 멋대로 해석하시네요?
차 없는 거리 사업은 중구청에서도 찬성한다. ▶ 둔산동의 상권이 생겨나면서 몰락하는 원도심의 상권활성화라는 차원에서 재접근이 필요합니다.
중앙로의 차 없는 거리의 사업은 용역도 없이 하는 무모한 행정이라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중교로 차 없는 거리 사업은 문화융성 차원서 활성화가 필요합니다.
자가용 갈아엎는 것은 선진적이다. ▶ 이 발언을 한 것은 사실이니 동의합니다만 최근의 도시공학과 교통공학의 패러다임은 도시개발이 아닌 유지 추세로넘어가고 있습니다. 지금이 막 산업혁명을 하는 것도 아니라 자가용이 미치도록 필요하진 않는데 인구밀도가 심한 대한민국서 자가용은 솔직히 점차 불필요하지요. 미국과 같은 넓은 땅 덩어리면 자가용이 있어야 접근하는 곳이 많은데 한국은 철도와 버스가 깊숙히 들어가주지 않습니까? 그런 점에서 자가용을 갈아엎는 것은 공공교통의 의미를 되살리는 뜻 깊은 철학이라 생각합니다.
권선택의 위법과 고집불통에는 동의하지 않지만 대전시의 현 도시계획은 다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에휴 트렘충
ㄴ 앞뒤 근거 없이 비난하고 앉아있네..어휴 노답
한국은 철도와 버스가 깊숙히 들어가주지 않습니까? -> 여기서 쳐웃으면 되는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gall.dcinside.com/train/701347
에서 '대전살지만 아저씨들만나면 봐도 트램이 왜 대전에 나쁜지에 대한 공감이 별로 없음', '트램인지 뭔지가 깔리던 효용성은 됐고 일단 깔아보자는 분위기 어떻게든 되겠지유~ 느낌?' 이딴 망언 씨부려놓고 ㅋㅋㅋ
문화융성은 지랄 ㅋㅋㅋㅋㅋㅋ 대구 중앙로처럼 대중교통 전용지구라면 찬성하겠다만 ㅋㅋㅋ
ㄴ 주소부터 확연히 다르구만..
자료의 객관성을 어느 정도 수준으로 요구하는지 모르겠으나 그래도 여론조사 과정을 거쳐 도출해낸 결과가 있는데, 그것에 대해 객관성을 부정하고 자신의 주관적 의견을 내세워 "대전시민은 도시철도 2호선 방식보다는 빨리 건설되기를 바란다"는 둥 글쓴이 생각이에외는 근거를 찾아볼 길이 없는 내용을 가지고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니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파악하기가 어렵고 애매한 뉘앙스만 뿌려놓으니 그 심리적 배경에 의문 내지는 의심이 생기는 것은 무리가 아니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