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곧 강원도에서 그쪽 동네로 이사갈 예정이라 관심이생겼어. 두 지역 전체적으로 비교하면 좋겠지만 도갤에 안올리고 여기 올린 이유는 도갤보간 양질의 답변을 얻을 수 있을거 같고 내가 철도에도 관심이 많아서 그래. 이왕 질문할거 철갤이니 철도의 발전성을 우선적으로 염두했을때를 가정하자고. 둘 다 1호선 경부선이 있고 고속철도역도 있으니 비교하기가 어렵거든 그래서 올려본거야 물론 도로나 버스등 다른 교통수단을 비교해줘도 좋아. 뭐 이래도 부모님 결정이니 결정을 따르는게 맞지만 그래도 그 지역에 대해 좀 알면 어필은 해볼 수 있을거아냐? ㅎㅎ

현재부터 약 5-10년뒤를 예견했을때 어디가 더 비전있을지. 솔직히 그쪽 동네는 아는사람이 없으니 시내 나갈일은 잘 없을거고 아마 서울로의 왕복은 잦을거라고 생각해. 우선 아버지는 수원으로 출퇴근을 하시고 태어나서 21년 가량을 감자국 동해시에서만 살던 나는 서울을 자주 가보고 싶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