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부터 약 5-10년뒤를 예견했을때 어디가 더 비전있을지. 솔직히 그쪽 동네는 아는사람이 없으니 시내 나갈일은 잘 없을거고 아마 서울로의 왕복은 잦을거라고 생각해. 우선 아버지는 수원으로 출퇴근을 하시고 태어나서 21년 가량을 감자국 동해시에서만 살던 나는 서울을 자주 가보고 싶었거든.
현재부터 약 5-10년뒤를 예견했을때 어디가 더 비전있을지. 솔직히 그쪽 동네는 아는사람이 없으니 시내 나갈일은 잘 없을거고 아마 서울로의 왕복은 잦을거라고 생각해. 우선 아버지는 수원으로 출퇴근을 하시고 태어나서 21년 가량을 감자국 동해시에서만 살던 나는 서울을 자주 가보고 싶었거든.
평택
천안은 시내버스 막장이고 앞으로도 막장일거임
천안역은 시내버스 정류소 통일부터 좀 제발 진짜
백화점도 좀 가보고싶고, 이마트 트레이더스나 코스트코 같은 곳도 가보고싶고, 시내에 나가서 놀고싶고, 철도 외에 시외/고속버스의 다양한 노선도 좀 즐기고싶고 한다면 평택보단 천안이야.
하지만 비전을 본다면 무조건 평택이지. 사실상 천안도 평택에선 동해에서 삼척가는 정도야. 불당에 들어갈 수 없다면 평택에 가도록 해.
근데 서울로의 왕래가 잦고 수원 출퇴근이 주를 이룬다면, 평택갈 돈으로 오산 추천해. 출퇴근은 5분이라도 짧은 곳이 좋아. 사실 부모님들께서 어느 역에 하루에 KTX가 몇 편이 서니 하는 건 궁금해하시지도 알고싶지도 않으실거고
오산은 구 수원군이야. 너는 오산에 살면서도 발전하는 평택은 물론이고 200만급 인프라를 갖춘 수원도 지척에 두고 생활할 수 있을거야.
오산역권에 살던 세마역권에 살던 전철과 자차 모두 편하게 사용가능하고. 그리고 환경이 좀 더 나을거다. 천안이나 평택보다는.
강남 출퇴근할거면 KTX 평택(지제)역 노리고 그 근처로 가는 것도 괜찮을듯?
비젼은 평택이지... 충청하고 수도권 발전지하고 비교가 되냐.. 근데 아버지가 수원에서 왔다갔다면 윗 말대로 오산도 괜찮다 평택도 많이 올랐거든.
수도권규제 때문에 그동안 천안이 최고수혜도시였는데, 앞으론 평택이 훨씬 비젼있다
평택 추천한다. 미군부대 이전도 있고 서울 가까운 건 오산이지만 발전 생각하면 평택임. 그리고 이왕이면 평택 시가지보다는 송탄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