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릉역 앞 테크노밸리 유치 떡밥 있고 연평리 산단도 유치되면 진접선 환승도 할 겸 연장할 수도 있고...
대강 노선은
(장래 풍양역. 4호선 환승) ~ 신월리 기지 ~ 용정리 ~ 사릉역 ~ 진관리 ~ 진건지구 입구 ~ 다산역.8호선 환승 ~ 미금중 앞 ~ 도농역.경의중앙선&경춘로BRT 환승 ~ 지금삼거리 정류장 앞(경춘로 앞 + 남양주 중앙도서관 건립 확정) ~ 체육문화센터 ~ 가재울(지금지구) ~ 수석동 ~ (덕소나 양정으로 연장?)
9번 버스가 진접 오남 사능에서 도농 구리 가는 손님들로 많이 채워지는데 급행격인 91번이 출퇴근 제외하곤 별로 못 태우는 게 흠
하지만 다산신도시에 시청을 비롯한 각종 공공기관(법원 검찰청은 양정법조타운 있어서 제외)이 들어옴
남양주는 걍 도시 자체가 도시철도를 깔기엔 부적합하지 않나 싶음. 여기저기 흩어져있는 시가지, 그로인해 서울로 출퇴근을 한다는 공통점을 제외하면 도시 내에서 굳이 다른 동네로 가야할일이 많지않은 분리된 생활권..
ㄴ 다산도시는 자족기능이 그나마 있을 거라니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