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곡에서 좀만 가면 도농인데.....중앙선 용량만 여유롭다면 금곡역에서 바로 분기해서 도농삼거리까지 단선 전철을 놓아 청춘을 보내서 도농역 50 : 구리역 50 비율로 정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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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가능했더라면 퇴계원 사릉은 6호선으로 연장하고 도농에서 경춘선 분기했어야함 중앙선 용량때문에 못한거지
거긴 버스가 바름.. 있으면 좋겠네
ㄴ ㅇㅇ 경춘로 직행이 구리땜에 살아남는 것ㄷ있다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