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 요금논란만 봐도.. 시간은 줄어들었을지 몰라도 그에 상응하는 비용도 그만큼 늘어난다는게 자본주의적 당연한 원칙을 벗어나지 못하는것 같네.. 앞으로 민자사업이 더 늘어나면서 시간에 비례하는 비용도 늘어나는건 어쩔수 없는 당연한 현상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