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는 역사 위치가 건천읍이라 시계넘어가면서 읍면할증붙고
혹시 불국사라도 가게되면 시계를 두번넘어가서 따따불로 요금이 불어남.
그렇다고 버스들을 타자니 하나같이 배차간격이 고자수준이라
서울에서 버스타버릇한 사람들이 한대 놓치면
세월아네월아 하고 기다리게 되지ㅋㅋ
목적지를 자유롭게 갈수없는것도 있고...

레이나 프라이드급으로 운전하면 본전이상은 뽑는다.
특히 10시간 넘어가면 24시간 지날때까지 10시간요금만 받으니까
1박2일 여행을 단둘이 떠날땐 카셰어링만큼 편한게 없음.
부가요금은 주행거리만큼 유류비만 내면 됨.
키로당 190원이니 20키로쯤 달리면 3800원이다.
10시간 이용료 50000원정도에 20키로쯤 주행한다고 치면
1박2일을 6만원 안에서 해결할수있게되는 셈이지.
목적지도 골라다닐 수 있고...

개학을 맞은 급식충들한텐 꿈같은얘기겠지만 카셰어링 강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