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시장에서 동으로 꺾어서 중앙로 환승시키고 시청역 하나 만들고 밑으로 꺾어서 경대병원 환승시키든 동대구로까지 가서 엠비씨네거리에서 남쪽으로 꺾든
지금보다 수요 최소 일쩜오배는 다 나왔을거 같은데
도대체 이거 계획한거 누구냐ㅡㅡ
이거 뭐 간선인데도 대구 동쪽(금호강 동쪽 아양교~안심부근 그리고 수성구 연호 시지 경산)에서는 탈 일이 전혀 없다... 그나마 갈 만한곳이 서문시장이랑 수성못인데 서문시장은 굳이 긴 환승하느니 중앙로나 신남역에서 내려서 사용하면 되고 수성못은 3호선환승역까지 찍고 가는게 너무 돌아가서 차라리 버스 타는게 백배 나음ㅡㅡ
지상으로 지나간다고 한 거랑
대구 도심축 변화 계획 두가지 이유?
국채보상로 지나갈 수 있는지 없는지 기술적으로는 모르겠지만 만약 지나갔으면 버스들 좆망시키고 이용객수 두배 찍었을걸
대구는 그냥 '시내'가 전부 다 해먹는 도시구조라서
지금 대구3호선은 서울로 치면 서울6호선 비슷한 상태임. 중요한 데를 안 지나감.
6호선은 그래도 월드컵경기장이랑 이태원이라도 찍고 나름 강북에선 서로 만날 일 없는 노선들 연계해주는 기능이라도 하는데 대구3호선 이건 도대체 뭔지 모르겠다... 칠곡쪽 역들조차 접근성 시망인 곳에 놓아 수요 다 못잡으니 이거뭐...
ㄴ 220.119/ 서울6호선은 2기라서 그렇다쳐도 대구3호선은 그거도 아니라 더 까여야 하는 게 맞음?
ㄴ 110.70/ 칠곡지구 수요 될만한 곳은 어디? 칠곡중앙대로는?
북구 칠곡쪽에 한블럭만 동쪽으로 꺾어서 건설햇어도 이모양이 안났음 하천냇가 근처에 건설하니 3-4천 역이 고작 2개 최소6천이상은 찍을 역이 3-4개는 더 나왓을터인데 에휴
학정로 라인을 주목해서 보면 답나옴 거기 아파트만 수두룩
북부정류장 서구청 서문시장 중앙로 루트 지났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