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전철 4호선은 노선환경상 일부열차(서메소속 직류차량)제외하면 대부분의 열차가 직.교류,ATC/ATS를 대응해서 굴러갈수 있는 환경(신호라던가 차량크기라던가...) 을 만들면 어디든지 굴릴수 있다고 들었거든. 그차들을 이용해서 출.퇴근 시간대 한해서 당고개출발해서 서동탄까지 가는 운행계통을 만들어서 다니면 어떨거 같아? 4호선 탈때마다 그생각이 들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