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dcinside.com/view.php?id=bus&no=1189255&page=1

물론 해당 회사 사이트에도 감사글을 올릴 생각입니다만(또는 전화), 한 가지 바램이 있다면, 많은 분들이 보시는 디씨 힛갤에 가서 더 많은 분들이 이 기사분의 용감하셨던 행동을 알아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주책 넘지만, 한번만 들러주셔서, 좋은 일이라 사려되면 추천 한번만 찍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