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청사~중리4 (파랑)
한밭대로구간, 대덕구 지나게 5km정도 시범노선 설치한다는데 된다면 . 이곳이 가장 만만함.
동부4~대동역 (갈색)
동대전로구간. 왕복4차선이라 고가로 한다 해도 지하화할 가능성이 높음.
서대전역~가수원역4 (분홍)
계백로(동부)구간. 충청권 광역철도와 수요 겹친다는 주장나옴.
가수원역~진잠4 (녹색)
계백로(서부)구간. 만일 서대전역~가수원역구간 털리면 2단계로 편입될듯?
서대전네거리역~대동역, 정부청사역~유성온천역 (연두,주황)
1호선과 중복된다는 의견이 있을 수도 있음. 예전 최초 계획에서 예타 넘어오면서 잘린역들이 대부분 이동네 역들임.
정부청사~유성온천 사이 4역중 2역만 살아남음.
주황은 교통이 열악하긴 한데 뭐 시발 수요가 나올 건덕지가 있어야지..
ㄴ ㅇㅇ 주황색 구간, 그 중에서도 충대정문~엑스포 구간이 진짜 문제. 거긴 지금 왕복 4차로인데 트램 들여놓으면 왕복 2차로로 줄어들고... 카이스트, 엑스포, 국립중앙과학관 외에는 이렇다할 수요처도 없는데 문제는 그 시설들이 대로변에서 좀 더 걸어들어가야 한단 말이지. 그러므로 애초에 대중교통이 약세일 수밖에 없는 동네. 그나마 궁동 수요가 있긴 한데 그거 하나 가지고는 좀...
그냥 정부청사ㅡ타임월드ㅡ관저 로 꽂아버리는게 낫겠다.
갈갈이햏 말대로 충대정문~엑스포 구간(플러스 대덕대로 구간)에 트램깔면 저긴 교통지옥됨. 트램이 연구단지까지 데려다 주는 것도 아니고 연구단지 출퇴근자들은 그냥 차 버리고 걸어다녀야 할 것임. 게다가 작년말 완공계획이었다가 돈없다고 올해로 연기한 융합의다리도 무용지물 됨. 저구간은 지금도 출퇴근 지옥인데 연구단지 출퇴근 하는 사람들은 노은,관평,구즉이나 세종으로 이사가는게 차라리 출퇴근하기 편하고 시간절약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