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여름에 포항역에서 이용한 녀석.
과거 CDC 도색은 4가지였는데 철도청 CI 기본형(새마을, 통일호, 수도권전철과 동일), 꽃동산 테마, 백제 테마, 그리고 바로 저 바다 테마.
꽃동산 테마 도색은 경의선, 경원선, 교외선 등 수도권 나들이 노선에, 백제 테마 도색은 백제 문화권인 충남 및 전북권에, 바다 테마 도색은 바다가 인접한 동해남부선 등에 운행되었지.
도색 교체 직전에 여기저기 섞여서 짬뽕된건 함정.
암튼 동해남부선 광역전철 전동차 도색에 저걸 하면 어떨까 싶기도 하네.
경의중앙선은 노선 색깔 살려서 메론맛으로 하고 ㅋㅋㅋ
가끔은 이렇게 과거 방식이 쓸모가 있는 것 같다.
괜찮다
코레일이 과연..
나쁘진않네
촌스럽다
스티킹으로 저거 되나?
ㄴ 저걸 100% 구현하진 않더라도 비슷하게는 가능할지도?
저거 마음에 든다.
9551 대전-익산 운행할때 타본;;
ㄴ 원래는 백제 테마 도색 들어가야 할 곳인데... 진짜 차 돌려쓰기 심각하다 ㅋㅋㅋ
오오~~~ 게다가 돌고래 도색 희귀종이 었는데...
짬뽕편성이 cdc의 매력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