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반월시화에는 무려 70년대 구상으로서는 대단히 충격적인

대피선 급행체계가 도입된 안산선이 국가주도로 건설되고,


팔탄, 장안같은 서화성쪽의 공단에는 철도가 검토되지 않지?





그리고 이건 한번 묻혀버린 지난 글의 댓글.


추가하자면 어차피 반월시화도 정유, 화학,

자동차, 시멘트 이런거 하는 공단이 아니기때문에

철도화물의 송달수요가 적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안산선이 존치되는 이유는 수도권 전철수요 때문임.


그러므로 팔탄공단 등 서화성 공업지대에도

수도권 전철이 도입된다면 중소제조업 근로자들을

중심으로 높은 통근수요를 보일것으로 보이는데도

왜 철도의 건설이 검토되지 않는 것인지 의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