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은 역 위치때문에 동광양 사람들은 거의 이용안하고 광양읍 사람들만 이용해야 하는데 광양읍은 순천역까지 시내버스로 30분 정도 밖에 안 걸려서 사실 크게 불편한 점은 못 느끼고 있거든. 광양에서 부산가는 수요가 많으면 모를까.. 차라리 광주 가는 노선이 개선되었으면 또 몰라도. 지역 언론에서 조차도 단신뉴스로 처리하고 크게 반기고 이런 분위기가 아님. 광양하고 진주하고 뭔 교류가 있는 것도 아니고. 솔직히 왜 개량하는지 모르겠다. 광주 -부산 시간 단축하는 것도 아닌데
익명(220.125)2016-03-03 21:04
안 그래도 저 사업 공사하다가 중간에 감사원에게 태클걸려서 못할뻔함 ㅋㅋㅋㅋㅋ
갈갈이.(yonghwi8319)2016-03-03 21:07
ㄴ 동광양에서 광양역까지 버스로 한 시간 걸림. 거기다가 부산 방향의 역방향임. 부산으로 갈때 기차를 탈 이유가 전혀 없음. 서울로 가는 것도 메리트가 없음 한 시간이면 이미 고속버스로 전북 지나가고 있는데. 전라선 경유 진주노선을 생각해볼 수 있지만 상식적으로 여수가 수요처가 더 큼. 거기에 진주는 버스로 더 싸게 더 빠르게 감. 걍 아무 의미 없는 노선임. 굳이 의미를 찾자면 혹시나 광주에서 순천 노선이 개량되면 광주 - 부산 버스 수요를 기차가 가져올 수 있는데 그 때를 위해 사전 공사했다는 의미 외에는 의미가 없음
절도공단의 뻥을 한두번 보나... 선로개량으로 화물열차 굴러가기 좋아진다 그거에 의의가 있는거지 뭐
광양은 역 위치때문에 동광양 사람들은 거의 이용안하고 광양읍 사람들만 이용해야 하는데 광양읍은 순천역까지 시내버스로 30분 정도 밖에 안 걸려서 사실 크게 불편한 점은 못 느끼고 있거든. 광양에서 부산가는 수요가 많으면 모를까.. 차라리 광주 가는 노선이 개선되었으면 또 몰라도. 지역 언론에서 조차도 단신뉴스로 처리하고 크게 반기고 이런 분위기가 아님. 광양하고 진주하고 뭔 교류가 있는 것도 아니고. 솔직히 왜 개량하는지 모르겠다. 광주 -부산 시간 단축하는 것도 아닌데
안 그래도 저 사업 공사하다가 중간에 감사원에게 태클걸려서 못할뻔함 ㅋㅋㅋㅋㅋ
ㄴ 동광양에서 광양역까지 버스로 한 시간 걸림. 거기다가 부산 방향의 역방향임. 부산으로 갈때 기차를 탈 이유가 전혀 없음. 서울로 가는 것도 메리트가 없음 한 시간이면 이미 고속버스로 전북 지나가고 있는데. 전라선 경유 진주노선을 생각해볼 수 있지만 상식적으로 여수가 수요처가 더 큼. 거기에 진주는 버스로 더 싸게 더 빠르게 감. 걍 아무 의미 없는 노선임. 굳이 의미를 찾자면 혹시나 광주에서 순천 노선이 개량되면 광주 - 부산 버스 수요를 기차가 가져올 수 있는데 그 때를 위해 사전 공사했다는 의미 외에는 의미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