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메론맛 띠도색처럼 창문 아래 두꺼운 줄엔 노선색상하고 그 아래 얇게 코레일블루색 입혀서 가로줄로 도색하면 상관없는데
위아래로 도색을 해놨으니.. 차가 좌우로 움직이는데 도색이 위아래로 되어있으니 관리를 안하니까
지금 동글이 뱀눈이들 빨강색 파랑색 맞닿는 부분이 다리 벌린것처럼 벌어져있잖아
그리고 파란색 부분은 가뭄나서 땅 갈라진것마냥 되어있고ㅡㅡ; (그나마 최근에 다시 스티킹해서 괜찮아졌지만)
이것도 햇빛에 노출되는 하단 파란색 부분이 넓으니 그런거고..
솔직히 난 지금 도색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세로로 도색된걸 그냥 가로줄로 바꿨으면 좋겠음.
그게 훨씬 낫고 차량 유지관리 측면(재도색)에서도 훨씬 덜 손이 가는 부분일테니까.
그거 가로줄에서 자석으로바꾼이유중하나가 스도에 띠가 가려서 그런이유도있다함 E235도 그래서 자석이지;;(근데 노선구별못하게 죄다자석...)
스도에 띠가 가린다는게 무슨 뜻인지? 그렇게 따지면 가로줄로 도색된 타 전철이 훨씬 더 많은데 핑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