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상은 선로용량 관계로 불가


코레일 측에서는 13-14편, 국회의원 측에서는 15편 이상, 경기도 측에서는 18편(청량리1: 상봉2 배차)을

주장하나 봄


애초에 15편을 넘어서면 사실상 일반열차를 컷시켜야 하는데,

중앙선 개량으로 경쟁력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이는 불가할 것 같고...


아울러 망우-청량리-왕십리 간 복복선화를 우선시행하는 방안도 협의 중이라고 하며,

코레일에서도 청량리-왕십리 간 혼잡도 관련해서 분당선 연장에 긍정적이라 함.


경춘선 연장 편수 관련해서 정확한 것은 5월말은 지나야 나올 듯.


추가로 청량리 연장시 광운대행은 폐지 고려 중이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