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쪽 실무자 입장에서는 우리는 스펙대로 다 맞추어 했는데 뭐가 문제냐고 항변하겠지만
(당연히 이렇게 하면 이론적 최소시간이 나와버림)
운전분야 실무자 한명 불러다 하루 자문만 받아도 저거보다 훨씬 사실에 가까운 시간 뽑아낼 수 있음.
근데 그건 지 자존심 꼴리니까 절대 안하지.
연구직 사람들은 현업 실무자 되게 무시하는 좀 그런거 있음.
그쪽 실무자 입장에서는 우리는 스펙대로 다 맞추어 했는데 뭐가 문제냐고 항변하겠지만
(당연히 이렇게 하면 이론적 최소시간이 나와버림)
운전분야 실무자 한명 불러다 하루 자문만 받아도 저거보다 훨씬 사실에 가까운 시간 뽑아낼 수 있음.
근데 그건 지 자존심 꼴리니까 절대 안하지.
연구직 사람들은 현업 실무자 되게 무시하는 좀 그런거 있음.
설령 실무자가 온다해도 직접 타서 소요시간을 측정하지 않는한 정확한 수치를 얻어낼 순 없음 ㅇㅇ
뭐 그래도 지금 사기적인 소요시간보단 더 실제에 근접한 값을 얻어내는게 가능하겠지만
정확한 수치는 못내지만 데이터만 다 준다면 저거보다 훨씬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다. 현실적으로 얼마나 '사소한' '가장 제한하는 속도'의 상승에서 역행으로 추종하지 않고 coasting(한글로 관성주행이었던가)할건지 아니면 여유시분을 얼마나 줄건지 정도는 알지. 여유시분 개념도 없는 철시공보단 훨씬 나음.
100% 정확한 수치야 뭐 그런게 있을리가 없고.. 평행다이아가 아닌 이상 실제 운행 들어가도 열차간에도 소요시간이 조금씩 다를텐데
ㄴ 한국서 너무 많은걸 바라는건 아닌지 몰라.. 수요예측도 죄다 빗나가는데
외국 같으면 연구자들도 잘 맞추는데 한국은 구토부랑 기재부랑 짜고치는 애새끼들만 모아둔게 연구원이랍시고 타이틀 달고 있어서 안 되는 각
솔직히 나도 연구쪽 사람인데 동료들은 실무자 무시하더라
하지만 나는 아버지가 기관사이신지라 무시 절대 안함 실무자의 업무가 매우 빡센 것을 알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