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여선 전체가 구EL-18인거 아니다.

 

판교 - 부발구간만 광역철도운용이라 EL-18이고

 

부발 - 여주는 LS-22 다.

 

그리고 어짜피 저 하중은 교량설계에나 해당하는거고 나머진 L-22 로 노반기준 맞춰줘야하는데, 공구리네?

 

근데 문제는 애초에 판교 - 부발은 지하구간 있어서 화물은 죽어도 안들어가. 게다가 직결되는 월판도 EL-18에 공구리고.

 

물론 넣으려면 안전률이 충분하기때문에,

 

교량구조 보강하고 서행하면 통과는 충분히 됨. 교량 설계수명에 비해 실수명이 깍이긴 하겠다만.

 

근데 현실은

 

화물 붙이려면 평택 - 부발으로 3차계획 실현화되야 부발 - 여주 해서 밑으로 내려가지 그전엔 판교? 그 지하로 화물 넣어서 분진만들일 있나..

 

결론은 월판해서 직결해봐야 애초에 화물 넣을일도 없고, 거기 화물 넣을건 평택 부발이든 다른 곳으로 바이패스 생길때나 넣을거고, 그경우 부발 - 여주는 구 LS-22 라서 상관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