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청양 경유 노선은 주포역에서 장항선과 접속하기 때문에 대천역 가는거 생각하면 청양 경유 노선도 은근 드리프트
갈갈이.(yonghwi8319)2016-03-08 18:39
청양보다 부여지 문화철도니까 공주 부여는 더욱더 필수로
익명(125.133)2016-03-08 18:40
뭐만 하면 드리프트라는 새끼들 진짜 존나 핵멍청... 수요 잡을 생각을 해야지 그냥 끝에서 끝 직선으로 이으면 최고냐 그게?
익명(175.214)2016-03-08 18:43
저게 왜 드리프트?? 부여로 돌아서 가는게 당연한건데 청양 칠갑산 자락 뚫는것 보다 부여로 가는게 더 편함 게다가 부여 - 보령은 40번 국도 선형이 좋아서 따라서 가면 되고
익명(223.62)2016-03-08 18:46
ㄴ 175.214 - 분당선 강남3리가, 과천선 대경선남이, 흥덕 헤어핀 커브가, 우리의 광역철도를 파괴했는데 아직도 드리프트만하면 수요가 잡힐거라는 사람이 있다니...
익명(39.7)2016-03-08 18:51
애초에 노선 자체가 망한노선.
ㅇㅇㅇㅇ(211.174)2016-03-08 18:55
저거보다 천안논산고속도로 따라가는 남북노선이 더 시급
익명(121.170)2016-03-08 18:58
하긴.. 드리프트를 하나 안하나 애초에 노선 자체가 망인듯.
dd(66.249)2016-03-08 19:05
이걸가지고 핌피라고 몰아부쳐 말하기는 고려해야할 면들이 있지 않은가 함. 충청문화선 건설계획은 강원도탄광지대-충남서해안발전지대 화물운송용도로 처음 계획되었다가 추후에 여객운송부분을 추가하여 건설목적에 변하게 된 것인데, 선형을 위해서 수요처가 있음에도 지나친다는 것이 과연 옳은 선택인지 검토해볼 필요가 있지 않은가 함. 청양은 충남에서 인구가 가장 적고 밀도가 낮은 지역으로 금산,논산 도경계지역을 빼놓고는 가장 험악한 산악지대이기도해서 건설예산이나 수요를 생각해본다면 부여로 우회해가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으로 볼 수가 있음. 정말이지 무조건적인 철도직선원리주의는 지양해야 한다고 봄. 다만, 저 노선에 타당성이 있는지는... 갠적으로 부정적으로 봄.
청양쪽으로 가면 산악크리에 훨씬 더 깡촌이라서..
청양으로 가느니 저게 낫긴 해. 청양 인구 ㅈ망에 산악지대 크리
그리고 청양 경유 노선은 주포역에서 장항선과 접속하기 때문에 대천역 가는거 생각하면 청양 경유 노선도 은근 드리프트
청양보다 부여지 문화철도니까 공주 부여는 더욱더 필수로
뭐만 하면 드리프트라는 새끼들 진짜 존나 핵멍청... 수요 잡을 생각을 해야지 그냥 끝에서 끝 직선으로 이으면 최고냐 그게?
저게 왜 드리프트?? 부여로 돌아서 가는게 당연한건데 청양 칠갑산 자락 뚫는것 보다 부여로 가는게 더 편함 게다가 부여 - 보령은 40번 국도 선형이 좋아서 따라서 가면 되고
ㄴ 175.214 - 분당선 강남3리가, 과천선 대경선남이, 흥덕 헤어핀 커브가, 우리의 광역철도를 파괴했는데 아직도 드리프트만하면 수요가 잡힐거라는 사람이 있다니...
애초에 노선 자체가 망한노선.
저거보다 천안논산고속도로 따라가는 남북노선이 더 시급
하긴.. 드리프트를 하나 안하나 애초에 노선 자체가 망인듯.
이걸가지고 핌피라고 몰아부쳐 말하기는 고려해야할 면들이 있지 않은가 함. 충청문화선 건설계획은 강원도탄광지대-충남서해안발전지대 화물운송용도로 처음 계획되었다가 추후에 여객운송부분을 추가하여 건설목적에 변하게 된 것인데, 선형을 위해서 수요처가 있음에도 지나친다는 것이 과연 옳은 선택인지 검토해볼 필요가 있지 않은가 함. 청양은 충남에서 인구가 가장 적고 밀도가 낮은 지역으로 금산,논산 도경계지역을 빼놓고는 가장 험악한 산악지대이기도해서 건설예산이나 수요를 생각해본다면 부여로 우회해가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으로 볼 수가 있음. 정말이지 무조건적인 철도직선원리주의는 지양해야 한다고 봄. 다만, 저 노선에 타당성이 있는지는... 갠적으로 부정적으로 봄.
대천으로 바로 이으면 괜찮을 것 같은데
보령에서 탈사람이 부여보다 압도적으로 많나?
그딴식이면 왜 상록수는 드리프트라 안까는지...?